[병원소식] 겨울이 성큼 다가온 11월의 평촌우리병원 월례회 현장 2024-11-08 hit.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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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겨울이 성큼 다가온 11월의 평촌우리병원 월례회 현장! PYEONGCHON WOORI HOSPITAL 안녕하세요. 평촌우리병원입니다. 일교차가 점점 커지는 날씨에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만 같은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진료가 끝난 후에 평촌우리병원 식구들이 모두 모여 2024년의 마지막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첫 순서로는 평촌우리병원의 새로운 식구가 된 신규직원 소개가 있었는데요. 우리 신규직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직원들의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였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10월 한 달 동안 있었던 행사와 이슈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또, 12월 예정되어 있는 다양한 행사를 공지하며 행복과 웃음을 드릴 수 있는 병원이 되고자 다짐했습니다. 이번 월례회부터는 그동안 친절하고 성실히 일한 직원들을 릴레이 형식으로 칭찬하는 '티나는 칭찬릴레이' 코너를 마련 하였는데요. 첫 칭찬직원은 외래 김민희 책임 간호사였습니다. 항상 웃음지으며 어떤 상황에서는 환자분께 차분함을 유지하며 설명을 잘해주신다고 남겨주셨습니다.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 했는데요. 이번 교육은 화재발생 시 대처 방법을 주제로 소화기 및 완강기 사용방법과 함께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에 대해 상세히 강의해 주셨습니다. 또, 상품이 걸린 이벤트 추첨도 진행했는데요. 당첨된 직원분들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박광열 병원장님은 월례사를 통해 '환자분들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는 크로스체크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예방하고, 협업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환자분들이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환자분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는 물론 행복과 웃음을 드릴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