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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초여름의 활기가 가득했던 평촌우리병원 6월 월례회 현장 2026-06-05 hit.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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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활기가 가득했던 평촌우리병원 6월 월례회 현장 PYEONGCHON WOORI HOSPITAL
안녕하세요. 평촌우리병원입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짙어지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입니다. 저희 평촌우리병원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고 새로운 달을 준비하는 6월 월례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월례회는 지난 5월 한 달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했던 소중한 발자취들을 돌아보며 우리병원의 한달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가온 6월에도 다채롭고 유익한 소통을 통해 환자분들과 지역민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드리는 병원이 되고자 다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어진 칭찬 릴레이에서는 수술실 김찬중 선생님이 이 달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무리 바쁜 상황에서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묵묵히 본인의 역할을 다해주시는 모습이 동료들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된다'는 따뜻한 추천의 글이 모두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또, 척추센터 박세욱 원장님께 수술을 받으신 환자분의 소중한 편지도 소개되었습니다. '수술을 너무 잘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위안이 되었다'는 진심 어린 말씀과 함께, 늘 미소로 신속하게 케어해 준 최상숙 선생님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전해졌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은 6월 한 달 동안 안전한 위료 환경을 위한 '다 같이 감염관리' 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번 캠페인은 철저한 감염예방과 관리에 대한 우리 직원들의 관심과 인식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환자분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찾으실 수 있도록 병원 내 안전한 감염예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할 예정입니다.
이번 달에는 평촌우리병원에 새롭게 입사한 신규 직원들의 첫인사 시간도 가졌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의 소중한 식구가 된 것을 전 직원이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로운 가족들이 낯선 병원 환경에 편안하게 잘 적응하고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언제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어진 교육 시간에는 물리치료 경험이 풍부하신 고국상 대외협력부장이 '두통 완화와 목건강을 위한 관리'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쳐주셨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직원들을 위해 두통을 완화하고 목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바른 자세와 일상 속 간단한 스트레칭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는데요. 전 직원이 다 함께 동작을 따라 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직원이 기다려온 행운권 추첨시간도 가졌습니다.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하며 서로 축하하고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은 6월에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전문적인 진료를 바탕으로 안양지역민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