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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더 활기찬 하반기의 시작, 평촌우리병원 7월 월례회 2026-07-13 hit.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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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활기찬 하반기의 시작 평촌우리병원 7월 월례회 PYEONGCHON WOORI HOSPITAL
안녕하세요. 평촌우리병원입니다. 싱그러운 초록빛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인 7월입니다. 저희 평촌우리병원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고 새로운 달을 준비하는 7월 월례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는 지난 6월 한 달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우리병원의 한 달의 이슈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온 7월에도 다채로운 유익한 소통을 통해 환자분들과 지역민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드리는 병원이 되고자 다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어진 칭찬 릴레이에서는 7병동 김선진 선생님이 이 달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환자분들에게 필요한 부분들을 언제나 상냥하고 꼼꼼하게 해결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동료의 따뜻한 추천 글이 소개되어 모두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관절센터 조인호 원장님과 윤수범 원장님께 수술을 받으신 환자분들의 소중한 편지도 소개되었습니다. 한 환자분은 '윤수범 원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해 원장님 바라기가 되었다'는 유쾌하고 정성 어린 소회를 전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환자분들은 '조인호 원장님은 주변 지인에게 자신 있게 소개해 줄 수 있을 만큼 깊이 신뢰하는 분'이라며, '치료를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겨주셨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전 직원이 동참했던 '다 함께 감염관리' 캠페인을 돌아보며, 환자분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찾으실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굳건히 했습니다. 이어지는 7월에는 직원들과 함께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해 낼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한 '다 함께, 건강해요' 캠페인을 활기차게 펼칠 예정입니다.
7월부터 평촌우리병원 척추센터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었는데요. 이번 월례회에서는 새롭게 진료를 시작하신 척추센터 이현호 원장님과 하지훈 원장님의 반가운 인사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현호 원장님은 척추내시경술, 비수술 척추 시술, 최소침습 척추수술 분야를 전문으로 진료합니다. 그리고 하지훈 원장님은 척추 내시경술, 미세현미경술, 비수술 주사치료 분야를 중심으로 세심한 치료를 돕습니다. 두 분 원장님 모두 안양 지역민들의 척추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든든한 포부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병원의 새 식구가 된 신규직원들의 설레는 첫인사 시간도 함께 가졌는데요. 새로운 가족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언제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어진 교육 시간에는 내과검진센터 박수정 원장님께서 최근 관심이 높아진 '말라리아'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쳐 주셨습니다.
박수정 원장님은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현황과 함께 주요 증상, 치료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는데요. 특히 위험 지역이나 유행 국가를 방문할 때에는 사전에 전담 의료진과 상담하여 본인에게 맞는 예방조치를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전 직원이 말라리아에 대해 정확히 배워보는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직원이 손꼽아 기다려온 행운권 추첨시간에는 행운의 주인공들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하며 기분 좋은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광열 병원장님은 월례사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서로의 벽을 낮추고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평촌우리병원만의 따뜻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는 깊은 당부의 메세지를 전하셨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은 하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도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수준 높은 전문 진료를 바탕으로 안양 지역민들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