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보다 환한 미소로
시작하는 평촌우리병원
4월 월례회
PYEONGCHON WOORI HOSPITAL


안녕하세요. 평촌우리병원입니다.
만개한 벚꽃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완연한 봄,
4월이 찾아왔습니다. 길가에 피어난 꽃들처럼
여러분들의 일상에도 화사하고 따뜻한 기운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평촌우리병원은 4월 2일, 더욱 활기찬
한 달을 열어가고자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4월 월례회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매달 열리는 이 시간은 병원의 소식을
공유하고, 환자분들께 더 가치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고민하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입니다.

먼저 지난 3월 한 달동안 있었던
다양한 행사와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되짚어 보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던
'어깨관절의 날' 이벤트 등 환자분들과
소통했던 이슈들을 공유하며, 4월에도
환자분들께 행복과 웃음을 드리는 병원이
되고자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이어진 칭찬릴레이에서는
물리치료실 민경진 부실장님이 이달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항상 한결같고 예쁜 미소로 환자분들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민경진 부실장님은,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친절한 선생님이라는
이야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가 쏟아진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윤수범 원장님께 골절수술을 받으신
환자분의 소중한 감사 편지도 전달되었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윤수범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평촌우리병원의 전도사가 될 것 같다고 남겨주셨습니다.
환자분의 진심이 담긴 편지에 저희 모두가
큰 힘을 얻었습니다.

4월 한 달 동안 '다 같이 배려해요'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에서 묵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동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병원 카페에 공유하는 미션입니다.
서로의 노고를 발견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쌓여, 환자분들께 더 큰 친절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이번 달에는 평촌우리병원에 새롭게 입사한
신규 직원들의 인사 시간도 있었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의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로운 가족들이 병원 환경에
잘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외부 전문가
(굿인사이트 이준오 대표)를 초청하여
관계의 기술을 주제로 특별한 CS교육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며, 환자분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헤어릴 수 있는 소중한 팁들을 나누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얻은 내용으로 환자분들께
한 층 더 성숙한 의료 서비스를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직원들이 기다려온
행운권 추첨이 있었는데요. 깜짝 퀴즈와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하며
즐겁게 월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은 4월에도 환자분들과 끊임
없이 소통하며, 환자 중심의 더 가치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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