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더위도 싹 잊는 평촌우리병원
시원한 식혜데이 현장
PYEONGCHON WOORI HOSPITAL


안녕하세요. 평촌우리병원입니다.
8월 25일(화) 평촌우리병원에서는
입원 환자분들께 작은 시원함과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고자 시원한 식혜데이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병동을 차례로 찾아가 환자
한 분 한 분께 시원하고 달콤한 얼음식혜를
정성껏 전해드렸습니다.


빠른 쾌유를 빌며 함께 전달된 식혜
한 잔에, 환자분들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반갑게 맞아주셨는데요. 시원한
식혜 한 모금에 푹푹 찌는 여름 더위도,
답답했던 병원 생활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평촌우리병원은 환자분들께서
입원해 계시는 동안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늘 세심하게 살피고
마음을 나누겠습니다.